7월 13일
정청래, 전대 출마 선언… 김민석 제안설 일축
2026년 7월 13일 PM 5:06

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최고위원이 13일 8·17 전당대회 연임 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. 그는 검찰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해 "전면 폐지는 변경될 수 없다"며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김민석 전 총리의 '5월 처리 제안설'에 대해서는 "전화 받거나 만나서 얘기한 사실이 없다"고 일축했습니다.
- 정청래, 8·17 전당대회 연임 도전 공식 선언
-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약속
- 김민석 '5월 처리 제안설'에 대해 부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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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13일 8·17 전당대회에서 연임에 도전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. 정 전 대표는 기자회견 직후 백브리핑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한 질문에 "전면 폐지는 일점일획도 변경될 수 없다"며 "100% 제가 마무리하겠다"고 밝혔습니다. 그러면서 김민석 전 총리의 '5월 처리 제안설'에 관해서는 "전화 받거나 만나서 얘기한 사실이 없다"고 재차 일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.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.